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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그냥 보관하면 금방 망가지는 이유!

최성욱 에디터 조회수  

양배추 보관법

아삭아삭한 식감에 건강에 참 좋은 양배추. 양배추를 사게 되면 크기가 커 다 먹지 못하고, 냉장고에 보관하게 되는데요. 그냥 보관하게 되면 겉 표면과 속 부분이 망가져 못 먹고 버리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 한통 다 먹을 때까지 싱싱하게 먹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먼저 양배추 한통을 사오자 마자 바로 반으로 갈라 주세요. 이때 심지 부분을 중심으로 절반을 가르면 된답니다.

이후 다시 심지 부분을 중심으로 반으로 자른 후, 심지 부분을 조금 잘라 주세요.

그리고 키친타올에 물을 충분히 묻혀 주세요.

이제 심지 부분에 물에 젖은 키친타올을 올리세요. 이렇게 하면 심지 부분에 수분이 계속 공급되어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어요.

그리고 랩으로 돌돌 말아 수분이 빠지지 않게 한 후 냉장보관하면 끝!

물에 젖은 키친타올을 심지에 대어 수분 공급을 하여 항상 신선함을 유지해 맛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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